심장과 혈관판막 질환ICD-10 I35.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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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동맥판막 협착증
다른 이름: AS(대동맥판막 협착증), 석회화 대동맥판막 질환
대동맥판막이 주로 나이가 들면서 칼슘이 쌓여 좁아지고 뻣뻣해지면, 심장은 대동맥으로 피를 밀어 내기 위해 더 세게 일해야 합니다.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판막을 교체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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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세 이상 인구의 약 2–5%에서 생깁니다.
몸에서 일어나는 일
판엽에 칼슘이 점점 쌓이면서 판막이 제대로 열리지 못하게 됩니다. 좌심실은 압력 부담을 이기려고 벽이 두꺼워지다가, 결국 기능이 떨어집니다.
원인
-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칼슘 침착(가장 흔한 원인)
- 이판성 대동맥판막(선천적, 더 이른 나이에 발병)
- 류마티스 심장 질환
위험 요인
- 고령(나이가 많은 경우)
- 이판성 판막
- 고혈압, 고콜레스테롤, 흡연, 콩팥(신장) 질환
증상
- 활동할 때 숨참
- 가슴 통증(협심증)
- 힘을 쓸 때 나타나는 어지럼증이나 실신
- 피로
- 진찰에서 발견되는 심잡음
진단 — 검사와 진찰
- 목 쪽으로 퍼지는 수축기 분출성 심잡음
- 심초음파 검사(판막 면적, 압력차)
- 심전도(ECG)
- 판막 교체 계획을 위한 CT 촬영
- 증상이 없어 보이는 중증 대동맥판막 협착증에서 운동 부하 검사 시행
치료
약물과 의학적 치료
- 판막이 좁아지는 속도를 늦추는 약은 없고, 혈압과 심부전 증상을 신중하게 치료합니다
- 정기적인 심초음파 추적 검사
수술과 시술
- 다리 동맥을 통해 시술하는 경피적 대동맥판막 삽입술(TAVI)
- 수술적 대동맥판막 교체술(기계 판막 또는 조직 판막)
- 정식 치료 전 임시 조치로 시행하는 풍선 판막 성형술
자가 관리, 가정 요법과 생활습관
- 중증이 되면 아주 힘겨운 운동은 피하기
- 심내막염 위험을 낮추기 위한 철저한 구강 관리
- 새 증상이 생기면 바로 알리기
가능한 합병증
- 심부전
- 돌연사
- 부정맥
- 감염성 심내막염
예방
- 심혈관 위험 인자를 치료하면 도움이 될 수 있으며, 이판성 판막은 평생 추적 관찰이 필요함
경과
증상이 있는 중증 대동맥판막 협착증은 판막 교체를 받지 않으면 수년 안에 사망에 이를 수 있지만, 교체 후에는 기대 수명이 거의 정상으로 돌아옵니다.
의사에게 진찰받아야 할 때
운동이나 활동할 때 숨이 차거나 가슴 통증, 실신이 있으면 의사에게 진찰받으세요. 특히 심잡음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면 더욱 빨리 받으세요.
출처와 더 읽을 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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