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, 담낭, 이자(췌장)독성ICD-10 K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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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코올성 간질환
다른 이름: 알코올성 간염, ARLD(알코올성 간질환)
오랜 기간 과음으로 간이 손상되는 병으로, 지방간에서 알코올성 간염과 간경변증으로 진행합니다. 술을 끊으면 초기에는 되돌릴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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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인
- 장기간의 과도한 음주
위험 요인
- 수년 동안 권장 한도를 넘어 술을 마심
- 폭음
- 비만
- 여성(더 취약함)
- 유전적 요인(PNPLA3)
증상
- 처음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음
- 알코올성 간염: 황달, 열, 누르면 아픈 커진 간
- 이후에 나타나는 간경변증 징후
진단 — 검사와 진찰
- 혈액 검사(GGT, AST/ALT 비율, 빌리루빈)
- 초음파와 탄성도 검사
- 음주량 평가(AUDIT)
치료
약물과 의학적 치료
- 완전 금주
- 금주를 돕는 약물(아캄프로세이트, 낄트렉손, 바클로펜)
- 티아민과 영양 보충
- 중증 알코올성 간염에는 스테로이드(프레드니솔론)
수술과 시술
- 선택된 환자에서 간 이식
자가 관리, 가정 요법과 생활습관
- 의료 도움을 받아 금주하기 — 갑자기 끊으면 위험할 수 있음
- 자조 모임 참여
가능한 합병증
- 간경변증
- 간부전
- 간암
- 췌장염
- 뇌 손상(베르니케–코르사코프 증후군)
예방
- 저위험 음주 권고 지키기, 술 마시지 않는 날 두기
경과
지방간은 금주하면 몇 주 안에 회복됩니다. 간경변증에서는 예후가 금주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.
의사에게 진찰받아야 할 때
술을 많이 마신다면 의사에게 진찰받으세요. 황달이나 의식 혼란이 생기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으세요.
출처와 더 읽을 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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