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화관감염ICD-10 A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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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장염
다른 이름: 배탈, 장독감, 식중독
장에 생긴 감염으로 갑자기 설사와 구토가 생겨요. 대부분은 바이러스가 원인이라 며칠 안에 좋아지지만, 가장 큰 위험은 탈수예요. 특히 어린 아이와 노인에게 위험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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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인
- 바이러스: 노로바이러스, 로타바이러스
- 세균: 캄필로박터, 살모넬라, 대장균(E. coli), 시겔라
- 기생충: 람블편모충(Giardia), 크립토스포리디움(Cryptosporidium)
- 음식 속 세균 독소
위험 요인
- 오염된 음식이나 물
- 밀접 접촉으로 생기는 집단 발병(크루즈선, 요양원)
- 여행
증상
- 설사
- 구토와 메스꺼움
- 배가 쥐어짜듯 아픈 통증
- 발열
- 탈수 징후: 갈증, 진한 소변, 어지럼증
진단 — 검사와 진찰
- 임상 진단
- 피가 나오거나, 오래 지속되거나, 심하거나, 여행 후에 걸린 경우 대변 검사
치료
약물과 의학적 치료
- 경구재수액(마시는 수분·전해질 용액)
- 특정 세균이 원인일 때만 쓰는 항생제
- 심하게 탈수된 경우 정맥 수액(링거)
- 경우에 따라 쓰는 구토 억제제
자가 관리, 가정 요법과 생활습관
- 소량씩 자주 수분 마시기
- 가능하면 모유 수유와 평소 식사 계속하기
- 손 씻기; 증상이 멈춘 뒤 48시간까지는 출근·등교하지 않기
가능한 합병증
- 탈수와 콩팥 손상(신손상)
- 용혈성요독증후군(E. coli O157)
- 감염 후 과민성장증후군(IBS)
예방
- 손 위생(손 씻기)
- 안전한 음식 조리
- 영아에게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
경과
대개 2–5일이면 좋아져요.
의사에게 진찰받아야 할 때
탈수 징후, 피가 섞인 설사, 1주일 넘게 계속되는 증상이 있거나, 환자가 아주 어리거나 나이가 많거나 몸이 약하면 진료를 받으세요.
출처와 더 읽을 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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